포지션 상세
# 엑스와이지(XYZ Inc.)
“로봇 기술을 우리의 일상으로 (ROBOTS INTO OUR DAILY LIFE)” 라는 비전으로 설립된 Physical AI 로봇 스타트업입니다. 엑스와이지는 고객 접점의 실환경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지향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상용화 로봇들을 통해 일상의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하며, 확보된 기술 자산으로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에 인수된 AI 스타트업 ‘플런티’와 기술 액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를 공동 창업한 황성재 박사가 대표로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삼성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유수의 파트너로부터 누적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 엑스와이지의 비전
- ROBOTS INTO OUR DAILY LIFE (로봇 기술을 우리 일상으로)
엑스와이지는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듀스(DEUX)> ,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Baris)> , 자율주행 배송 로봇 <스토리지(STORAGY)> 등 리테일과 일상에 최적화된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0여 개의 매장(라운지엑스 등)을 직접 운영하며, 고객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제품에 반영합니다. 실환경 매장에서 수집된 방대한 물리적 데이터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모델 'Brain X'를 학습시키는 핵심 자산이 되어, 로봇이 복잡한 리테일 환경에서도 똑똑하고 정교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듭니다.
- MAKE ROBOTS WORK, PEOPLE REST (로봇에게 일을, 사람은 휴식을)
우리는 향후 10년이 사용자 중심의 인공지능 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엑스와이지의 기술은 단순히 노동력을 대체하는 것을 넘어,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인한 공백을 채우고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데 집중합니다. 로봇이 의미 없는 반복 작업과 고강도 노동을 전담함으로써, 사람은 더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활동에 몰입하며 진정한 휴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동질하고 정교하며 안정적인 로봇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이 인간을 돕고 배려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 WE AUGMENT SPACE WITH TECH (기술로 공간을 증강시키자)
우리는 로봇 기술로 공간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가치의 한계를 확장합니다. '로봇 빌딩 솔루션(RBS)'을 통해 서비스 면적을 빌딩 전체로 넓히고 24시간 중단 없는 운영으로 공간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실시간 디지털 트윈 기술인 'Twin X'로 전 세계 어디서든 로봇을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공간을 지능형으로 변모시킵니다.
※ 엑스와이지는 지금까지 끊임없는 도전을 바탕으로 짧은 기간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우리의 비전과 철학에 공감하고,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분이 있으시다면 지원해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XYZ, 더 알아보기]
‘엑스와이지 로봇 라인업’
•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KpQREkuzfYU
‘엑스와이지 기술이 구현된 실환경 사례, 라운지엑스’
• 영상 : https://youtu.be/9Q0Kv-1m2nQ?si=KIt3YrgH9ZxgjBBN
‘K-휴머노이드 연합 선정’
• 기사 : https://wowtale.net/2025/08/04/244861/
‘Brain’X 기반 차세대 서비스 로봇 공개’
• 기사 : https://www.venturesquare.net/1012037/
• 기사 :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07009
‘130억 시리즈B 투자유치‘
- 기사 : https://www.mt.co.kr/future/2026/03/09/2026030913161686740
‘엔비디아와 함께 피지컬AI 인재 육성‘
- 기사 : https://www.mt.co.kr/future/2026/06/29/2026062910205211227
로봇 바리스브루와 주문 앱 라운지엑스, 두 제품을 만드는 모든 조직이 같은 정보로 움직이게 만드는 사람.
R&D·생산·운영·리테일을 잇는 제품 유지보수·추가개발 프로젝트의 PM으로서, 지금의 과제를 정리하고, 바리스브루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세울 분을 찾습니다.
[당신이 맡을 제품]
주력 제품 Barisbrew는 기업 사옥·공공기관·의료기관 등 전국 현장과 직영 매장에서 운영 중입니다. 현장의 이슈가 R&D로 가고, 개선이 다시 현장으로 돌아오는 흐름을 맡습니다.
[이 자리를 새로 만드는 이유]
바리스브루는 R&D가 설계하고, 생산파트가 만들고, 운영팀이 설치·유지보수하고, 리테일그룹이 매장에서 매일 씁니다. 라운지엑스 앱도 R&D가 개발하지만, 가장 많이 쓰고 가장 먼저 문제를 발견하는 곳은 리테일 현장입니다. 한 제품에 네 개 이상의 조직이 손을 대고 있습니다.
제품이 빠르게 성장하고 매장이 늘면서, 네 조직 사이를 오가는 제품 정보의 양도 그만큼 많아졌습니다. 부품·사양 변경, 신제품 출시, 앱 기능 요청처럼 여러 조직이 함께 확인해야 할 일들을 한 곳에서 모으고, 모든 조직이 같은 정보를 같은 시점에 공유하도록 잇는 역할이 필요해졌습니다. 특히 로봇과 앱이 맞물려 돌아가는 만큼, 작은 변경 하나도 관련 조직이 함께 확인하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CEO 직속 CEO Office에 이 제품을 책임지는 PM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어느 조직에도 속하지 않아야 모든 조직 사이에서 정보를 잇고 결정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 자리는 이미 짜인 체계 안에서 일하는 자리가 아니라, 제품을 잇는 체계를 처음부터 만드는 자리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변경·출시·앱 요청이 한 곳에서 관리되도록 흐름을 직접 정리하고, 장기적으로는 바리스브루와 앱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방향을 세우는 일까지 맡게 됩니다. 기술 설계 방식은 R&D가 결정하지만, 무엇을 언제 바꾸고 출시할지는 PM이 관련 조직의 합의를 이끌어 정하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CEO의 결정을 받아옵니다.
[먼저 바로잡고, 그다음 방향을 세웁니다]
~3개월 : 현황 파악과 규칙 수립. 바리스브루 모델별 부품·소프트웨어 구성과 열려 있는 과제를 한 곳에 정리하고, 부품·사양 변경 시 관련 조직이 함께 확인하는 변경 관리 규칙을 만듭니다.
~6개월 : 흐름의 정착. 신제품·개선 모델 출시 전 통합 테스트 절차를 운영하고, 리테일 현장의 앱 요청을 정기적으로 모아 R&D 릴리스 일정과 연결합니다.
~12개월 : 방향 수립. 현장 데이터·이슈 패턴·고객사 피드백을 바탕으로 바리스브루와 앱의 중장기 제품 로드맵을 수립해 CEO에게 제안합니다.
• 부품·사양·펌웨어 변경 요청을 한 곳에서 접수하고, R&D·생산·운영·리테일의 영향 검토를 거쳐 적용 (변경 이력 관리)
• 신제품·개선 모델 출시 시 요구사양과 내부 부품·소프트웨어 조정 항목을 정리하고, 출시 전 통합 테스트 일정과 합격 기준 운영
• 설치·유지보수 현장에서 발견된 품질 이슈를 R&D와 연결하고, 원인과 조치 결과를 전사에 공유
2. 라운지엑스 앱 유지보수·추가개발 관리
• 리테일그룹·매장 현장의 장애 신고와 기능 개선 요청을 정기적으로 수집해 백로그로 관리
• R&D와 우선순위·릴리스 일정을 합의하고, 배포 후 현장 검증과 피드백까지 마무리
• 주문부터 로봇 제조까지 앱과 로봇이 맞물리는 기능은 변경 시 양쪽 영향을 함께 확인
3. 전사 제품 정보 공유 체계 운영
• R&D·생산·운영·리테일이 함께하는 정기 제품 회의 주관
• 제품 변경·출시·장애 정보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단일 기록(트래커·결정 기록)으로 운영
4. 제품 로드맵 수립·CEO 보고
• 현장 데이터·고객사 피드백·재발 이슈 패턴을 바탕으로 바리스브루와 앱의 개선 방향 제안
• 중장기 제품 로드맵을 수립하고, 범위·일정·리소스 충돌 안건을 정리해 CEO 의사결정 지원
5. 전시회 프로젝트 운영 (Sub)
• 참가 브리프 작성(목적·KPI·예산 상한·담당), 남은 기간에 따른 준비 일정 운영
• 시연 로봇 사전 점검과 리허설, 현장 총괄과 회고
[변경과 요청은 이렇게 흐릅니다]
변경·요청 접수 > PM 영향 검토·공유 > R&D 개발·조정 > 통합 테스트 > 출시·현장 적용 > 결과 공유·종결
• 생산파트의 부품 대체든, 리테일의 앱 기능 요청이든, 운영팀의 현장 장애든 출발점은 다르지만 흐름은 같습니다. 영향을 받는 조직이 모두 알고 확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테스트를 통과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현장에 나가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이 흐름의 목적입니다.
• 조직 간 우선순위나 일정이 부딪히면 PM이 관련 그룹장과 먼저 조율하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CEO에게 올려 결정을 받습니다.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 PM이 하는 일 : 무엇을 언제 바꾸고 출시할지 합의를 이끌고 기록
- 변경·요청 접수와 영향 검토 · 출시 전 테스트 운영 · 앱 백로그와 릴리스 관리 · 제품 로드맵 제안 · 지연과 충돌의 CEO 에스컬레이션
• PM이 하지 않는 일 : 기술 설계 방식 결정과 직접 개발·생산
- 회로·기구·코드의 구현 방식 결정 · R&D 구성원에게 직접 업무 지시 · 구성원 인사평가
• 하드웨어 제품, 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연동되는 제품의 개발·출시·유지보수 프로젝트 관리 경험
• 앱·서비스의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개발 조직과 백로그·릴리스를 운영해 본 경험
• 현장 운영·사용자 조직의 요구를 개발 과제로 바꿔 조율해 본 경험
• 경영진에게 제품 방향과 의사결정 안건을 정리해 보고한 경험
[이런 분이라면 더욱 잘 맞습니다]
• "이거 바꿔도 되나요?"라는 질문에 누구에게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떠올리는 분
• 현장에 직접 가서 제품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보는 것을 즐기는 분
• 어느 편에도 서지 않고, 사실과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견을 정리할 수 있는 분
•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제품이 1~2년 뒤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분
※ 로봇 업계 경험이 필수는 아닙니다. 제품과 기술은 입사 후 온보딩으로 익힙니다. 다만 부품·생산·설치처럼 물리적인 제품이 얽힌 프로젝트와 앱 개발 관리 중 적어도 한쪽은 깊이 있게 경험해 보신 분을 찾습니다.
“로봇 기술을 우리의 일상으로 (ROBOTS INTO OUR DAILY LIFE)” 라는 비전으로 설립된 Physical AI 로봇 스타트업입니다. 엑스와이지는 고객 접점의 실환경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지향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상용화 로봇들을 통해 일상의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하며, 확보된 기술 자산으로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에 인수된 AI 스타트업 ‘플런티’와 기술 액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를 공동 창업한 황성재 박사가 대표로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삼성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유수의 파트너로부터 누적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 엑스와이지의 비전
- ROBOTS INTO OUR DAILY LIFE (로봇 기술을 우리 일상으로)
엑스와이지는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듀스(DEUX)> ,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Baris)> , 자율주행 배송 로봇 <스토리지(STORAGY)> 등 리테일과 일상에 최적화된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0여 개의 매장(라운지엑스 등)을 직접 운영하며, 고객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제품에 반영합니다. 실환경 매장에서 수집된 방대한 물리적 데이터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모델 'Brain X'를 학습시키는 핵심 자산이 되어, 로봇이 복잡한 리테일 환경에서도 똑똑하고 정교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듭니다.
- MAKE ROBOTS WORK, PEOPLE REST (로봇에게 일을, 사람은 휴식을)
우리는 향후 10년이 사용자 중심의 인공지능 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엑스와이지의 기술은 단순히 노동력을 대체하는 것을 넘어,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인한 공백을 채우고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데 집중합니다. 로봇이 의미 없는 반복 작업과 고강도 노동을 전담함으로써, 사람은 더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활동에 몰입하며 진정한 휴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동질하고 정교하며 안정적인 로봇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이 인간을 돕고 배려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 WE AUGMENT SPACE WITH TECH (기술로 공간을 증강시키자)
우리는 로봇 기술로 공간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가치의 한계를 확장합니다. '로봇 빌딩 솔루션(RBS)'을 통해 서비스 면적을 빌딩 전체로 넓히고 24시간 중단 없는 운영으로 공간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실시간 디지털 트윈 기술인 'Twin X'로 전 세계 어디서든 로봇을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공간을 지능형으로 변모시킵니다.
※ 엑스와이지는 지금까지 끊임없는 도전을 바탕으로 짧은 기간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우리의 비전과 철학에 공감하고,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분이 있으시다면 지원해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XYZ, 더 알아보기]
‘엑스와이지 로봇 라인업’
•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KpQREkuzfYU
‘엑스와이지 기술이 구현된 실환경 사례, 라운지엑스’
• 영상 : https://youtu.be/9Q0Kv-1m2nQ?si=KIt3YrgH9ZxgjBBN
‘K-휴머노이드 연합 선정’
• 기사 : https://wowtale.net/2025/08/04/244861/
‘Brain’X 기반 차세대 서비스 로봇 공개’
• 기사 : https://www.venturesquare.net/1012037/
• 기사 :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07009
‘130억 시리즈B 투자유치‘
- 기사 : https://www.mt.co.kr/future/2026/03/09/2026030913161686740
‘엔비디아와 함께 피지컬AI 인재 육성‘
- 기사 : https://www.mt.co.kr/future/2026/06/29/2026062910205211227
로봇 바리스브루와 주문 앱 라운지엑스, 두 제품을 만드는 모든 조직이 같은 정보로 움직이게 만드는 사람.
R&D·생산·운영·리테일을 잇는 제품 유지보수·추가개발 프로젝트의 PM으로서, 지금의 과제를 정리하고, 바리스브루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세울 분을 찾습니다.
[당신이 맡을 제품]
주력 제품 Barisbrew는 기업 사옥·공공기관·의료기관 등 전국 현장과 직영 매장에서 운영 중입니다. 현장의 이슈가 R&D로 가고, 개선이 다시 현장으로 돌아오는 흐름을 맡습니다.
[이 자리를 새로 만드는 이유]
바리스브루는 R&D가 설계하고, 생산파트가 만들고, 운영팀이 설치·유지보수하고, 리테일그룹이 매장에서 매일 씁니다. 라운지엑스 앱도 R&D가 개발하지만, 가장 많이 쓰고 가장 먼저 문제를 발견하는 곳은 리테일 현장입니다. 한 제품에 네 개 이상의 조직이 손을 대고 있습니다.
제품이 빠르게 성장하고 매장이 늘면서, 네 조직 사이를 오가는 제품 정보의 양도 그만큼 많아졌습니다. 부품·사양 변경, 신제품 출시, 앱 기능 요청처럼 여러 조직이 함께 확인해야 할 일들을 한 곳에서 모으고, 모든 조직이 같은 정보를 같은 시점에 공유하도록 잇는 역할이 필요해졌습니다. 특히 로봇과 앱이 맞물려 돌아가는 만큼, 작은 변경 하나도 관련 조직이 함께 확인하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CEO 직속 CEO Office에 이 제품을 책임지는 PM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어느 조직에도 속하지 않아야 모든 조직 사이에서 정보를 잇고 결정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 자리는 이미 짜인 체계 안에서 일하는 자리가 아니라, 제품을 잇는 체계를 처음부터 만드는 자리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변경·출시·앱 요청이 한 곳에서 관리되도록 흐름을 직접 정리하고, 장기적으로는 바리스브루와 앱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방향을 세우는 일까지 맡게 됩니다. 기술 설계 방식은 R&D가 결정하지만, 무엇을 언제 바꾸고 출시할지는 PM이 관련 조직의 합의를 이끌어 정하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CEO의 결정을 받아옵니다.
[먼저 바로잡고, 그다음 방향을 세웁니다]
~3개월 : 현황 파악과 규칙 수립. 바리스브루 모델별 부품·소프트웨어 구성과 열려 있는 과제를 한 곳에 정리하고, 부품·사양 변경 시 관련 조직이 함께 확인하는 변경 관리 규칙을 만듭니다.
~6개월 : 흐름의 정착. 신제품·개선 모델 출시 전 통합 테스트 절차를 운영하고, 리테일 현장의 앱 요청을 정기적으로 모아 R&D 릴리스 일정과 연결합니다.
~12개월 : 방향 수립. 현장 데이터·이슈 패턴·고객사 피드백을 바탕으로 바리스브루와 앱의 중장기 제품 로드맵을 수립해 CEO에게 제안합니다.
주요업무
1. 바리스브루 변경·출시·품질 이슈 관리• 부품·사양·펌웨어 변경 요청을 한 곳에서 접수하고, R&D·생산·운영·리테일의 영향 검토를 거쳐 적용 (변경 이력 관리)
• 신제품·개선 모델 출시 시 요구사양과 내부 부품·소프트웨어 조정 항목을 정리하고, 출시 전 통합 테스트 일정과 합격 기준 운영
• 설치·유지보수 현장에서 발견된 품질 이슈를 R&D와 연결하고, 원인과 조치 결과를 전사에 공유
2. 라운지엑스 앱 유지보수·추가개발 관리
• 리테일그룹·매장 현장의 장애 신고와 기능 개선 요청을 정기적으로 수집해 백로그로 관리
• R&D와 우선순위·릴리스 일정을 합의하고, 배포 후 현장 검증과 피드백까지 마무리
• 주문부터 로봇 제조까지 앱과 로봇이 맞물리는 기능은 변경 시 양쪽 영향을 함께 확인
3. 전사 제품 정보 공유 체계 운영
• R&D·생산·운영·리테일이 함께하는 정기 제품 회의 주관
• 제품 변경·출시·장애 정보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단일 기록(트래커·결정 기록)으로 운영
4. 제품 로드맵 수립·CEO 보고
• 현장 데이터·고객사 피드백·재발 이슈 패턴을 바탕으로 바리스브루와 앱의 개선 방향 제안
• 중장기 제품 로드맵을 수립하고, 범위·일정·리소스 충돌 안건을 정리해 CEO 의사결정 지원
5. 전시회 프로젝트 운영 (Sub)
• 참가 브리프 작성(목적·KPI·예산 상한·담당), 남은 기간에 따른 준비 일정 운영
• 시연 로봇 사전 점검과 리허설, 현장 총괄과 회고
[변경과 요청은 이렇게 흐릅니다]
변경·요청 접수 > PM 영향 검토·공유 > R&D 개발·조정 > 통합 테스트 > 출시·현장 적용 > 결과 공유·종결
• 생산파트의 부품 대체든, 리테일의 앱 기능 요청이든, 운영팀의 현장 장애든 출발점은 다르지만 흐름은 같습니다. 영향을 받는 조직이 모두 알고 확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테스트를 통과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현장에 나가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이 흐름의 목적입니다.
• 조직 간 우선순위나 일정이 부딪히면 PM이 관련 그룹장과 먼저 조율하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CEO에게 올려 결정을 받습니다.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 PM이 하는 일 : 무엇을 언제 바꾸고 출시할지 합의를 이끌고 기록
- 변경·요청 접수와 영향 검토 · 출시 전 테스트 운영 · 앱 백로그와 릴리스 관리 · 제품 로드맵 제안 · 지연과 충돌의 CEO 에스컬레이션
• PM이 하지 않는 일 : 기술 설계 방식 결정과 직접 개발·생산
- 회로·기구·코드의 구현 방식 결정 · R&D 구성원에게 직접 업무 지시 · 구성원 인사평가
자격요건
• 여러 조직이 참여하는 제품 프로젝트(개발·출시·운영)를 일정·산출물 기준으로 관리한 경력 7년 이상• 하드웨어 제품, 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연동되는 제품의 개발·출시·유지보수 프로젝트 관리 경험
• 앱·서비스의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개발 조직과 백로그·릴리스를 운영해 본 경험
• 현장 운영·사용자 조직의 요구를 개발 과제로 바꿔 조율해 본 경험
• 경영진에게 제품 방향과 의사결정 안건을 정리해 보고한 경험
[이런 분이라면 더욱 잘 맞습니다]
• "이거 바꿔도 되나요?"라는 질문에 누구에게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떠올리는 분
• 현장에 직접 가서 제품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보는 것을 즐기는 분
• 어느 편에도 서지 않고, 사실과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견을 정리할 수 있는 분
•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제품이 1~2년 뒤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분
※ 로봇 업계 경험이 필수는 아닙니다. 제품과 기술은 입사 후 온보딩으로 익힙니다. 다만 부품·생산·설치처럼 물리적인 제품이 얽힌 프로젝트와 앱 개발 관리 중 적어도 한쪽은 깊이 있게 경험해 보신 분을 찾습니다.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rs7bpvns5xcceg6c__1080_790.jp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qqd16br435woefik__1080_790.jp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isxlzciqhn0epdlq__1080_790.jp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gwlxbxmtfwdkmchv__1080_790.pn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lttiyzac6gugna7i__1080_790.jp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hcs8zkpr7kfsii9h__1080_790.pn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i8jmzyxzg7lhnmg9__1080_790.jp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r3i9peb7qzb3nmbx__1080_790.jp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w5tzqd6nmnehdgod__1080_790.jp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6aj6yevm9bnobt3i__1080_790.jpg&w=700&q=100)
![엑스와이지-[경영] 바리스브루 프로덕트 PM (CEO 직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0310%2Fxl7haaernyhvz9zl__1080_790.jpg&w=700&q=100)
